최근 광진구에서 신축 아파트의 날림 시공 논란이 뜨겁게 논의되고 있습니다. 이 아파트는 최근에 완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외벽의 심각한 하자와 부실한 시공이 드러나 입주민들 사이에서 큰 불만을 사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외벽에 나타난 균열과 요철 문제를 지적하며, 이러한 상태에서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토로하고 있습니다. 특히, 외부의 모습이 매우 거칠고, 나사가 노출된 부분까지 있어 ‘최근 지어진 아파트’라는 점이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많은 입주민들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항의했지만, 건설사의 태도는 매우 소극적이었습니다.
부실공사의 실체
건설사 측에서는 “미관상의 문제”라고 일축하며, 하자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입주민들은 더욱 분노하며, 구청 관계자에게도 이 문제를 제기했지만 법적인 기초가 부족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합니다.
입주민의 목소리
입주민들은 사전 점검에서 150~200건의 하자가 발견된 상황에서도, 건설사는 준공을 서두르고 있다는 사실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건설사가 약속한 하자 보수 회의에 불참한 사건은 입주민들의 불신을 더욱 키웠습니다.
결국,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상황에서 입주민들은 단순히 자신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다 적극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해야 합니다. 부실공사 문제는 개인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이므로, 지역 사회와 함께 목소리를 모아야 할 때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건설 문제를 넘어, 입주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함을 일깨워 줍니다. 앞으로 이러한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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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드림 형님들의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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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음느스에 이용학때느 부배드 출처름 밝히주세9
소직히 이
근데 진짜 부실공사는 확실히 때려잡아야 되는거 아닌가?
사람들 거기 들어가서 살고있는데 무너지면 진짜 수천명이 죽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