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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를 위한 배려, 사회의 변화가 필요하다

임신부의 소소한 일상과 사회적 태도

임신을 하면서 많은 이들이 느끼는 감정은 다양합니다. 특히,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이 현실이 되는 순간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대중교통에서 임신부 배려석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그 자리를 양보받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예를 들어, 평일 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할 경우, 임신부가 앉는 경우는 드물고, 자리를 양보받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10번의 지하철 탑승 중 한 번 앉을까 말까한 상황이 반복됩니다. 특히 20대, 30대 여성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남성들은 배려석에 앉아 있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사회적 분위기와 여성 간의 경쟁

이런 상황에서 종종 느끼는 것은 같은 여성끼리의 양보가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한 번은 아저씨가 자리를 양보해주었지만, 그 사이에 한 여성이 끼어드는 모습을 목격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임신부에게 큰 상처로 남게 됩니다.

임신부 배려의 필요성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임신부에 대한 배려를 요구하는 만큼, 서로 돕고 지원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임신부들에게는 더욱 많은 이해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임신 중에도 택시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는데, 이는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됩니다. 힘들게 출퇴근하는 대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원하는 사회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결론

서로를 배려하고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바라는 사회의 모습입니다. 임신부가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 나은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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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72시간
비공개
YpaA
임신하니까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말 치가
떨리게 느끼는 중
임신 전까진 님조님란 말 싫어쨌음
근데 임신하고 나니까 한국여자는 너무 이기적이라는 겉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임_
나는 대중교통으로 출퇴근 하는데
출퇴근 시간에 임신부 배려석 절대 안비켜중.
평일 출퇴근 10번 지하철 탄다고 하면 1 번 앉올까 말까임.
점유율 1등
20,30대 여성
점유율 2등
40,50대 여성
점유율 3등
50대 이상 여성
남자 자체가 배려석에 앉아 있는 것도 거의 못밖지만
앉아있더라도 배찌 보고 후다닥 비켜주심.
사회적 분위기 때문인지논 모르켓지만 남성분들은
거의 앉지 않으시거나 앉더라도 항상 임신부 없나
주변 주시하고 계심
임신이 대수는 아니데 배려하라고 만들어준 자리틀
심지어 같은 여자들이 양보 안해주는거 보면 하 .
예전엔 어떤 아저씨가 자리 비켜주시논데
30 중반 돼보이는 여자가 밀고 들어와서 앉플라고 하더라
아저씨가 막으면서 임신부에게 자리 양보하는거라고 해서
겨우 앉앗던 거 생각하면 지금도 감사드림
요즘엔 너무 힘들어서 퇴근때는 3만원 가까이 들지만
택시 타고 다니는 중임.
같은 여자끼리 꼭 이렇게 힘들게 해야싶나 싶음
서로 돕고 잡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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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저축은행
끄덕끄덕덕덕
나도 만식까지 지하철 타고 다엿논데 남자는 일반석에
앉아있어도 양보하시는 분 몇명 있없음 근데 그 양보자리틀
선수치논 여자도 있없음; 양보하는 여자? 0명. 임산부 배려석?
승승 그냥 없는 자리라 생각하논게 속편함. 임신 8개월 동안 출근
햇는데 그동안 임산부석 앉은거 5번 되나? 승승등등
’12시간
좋아요 15
대닷글
법무법인 광장
iljiiljih
나도 여험싫어하지만 임신 해보면 알지. 임산부석 90%눈 여자고
109는 할저씨나 간혹 이상한 젊은 남자인걸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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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닷글
서울특별시
인생은시
비슷하게 느끼긴햇는데 난 점유율 1등 4050 2등 2030 이엇고
남자가 앉은거 몇번~는데 젊은 남자는 호다닥 비켜럿고
나머지는 내 배틀 뚫어저라 쳐다보는 등 비길 생각없어보여서
내가 피함. 젊은 여자들은 눈빛부터 완전 어쩌라고 니가
임신햇논데 뭐? 하는 표정이라 상처받고 나이든 할마씨들은 뭐
강 눈감고 프보거 못본척
질 잘비켜주는 사람들은 일반석에 앉은 아저씨들임
’1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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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닷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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